더종로빈대떡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The 종로 빈대떡 유현준입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요식업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한길만 걸어온 현장형 장사꾼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누군가 제게
“유대표님, 요즘도 사업 잘 되시나요?”라고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장님, 저는 아직 대표라 불리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땀 흘리며 점주님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부지런한 장사꾼, 유현준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맹점이 늘어나면
현장을 떠나 숫자와 이익만을 보는 본사들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방식으로는 오래 갈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는
현장을 직접 보고, 직접 듣고, 직접 움직입니다.
발품을 팔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한 사람,
그게 바로 저 유현준입니다.
점주님과 같은 위치에서 생각하는 본사
저는 태생부터 장사꾼이었고,
앞으로도 점주님과 같은 현장에서 함께하는 장사꾼으로 남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물론 이런 성격 때문에
“간섭이 많다”, “피곤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사는 가르치려 들지 않습니다.
점주님과 함께 고민하고, 수정하고, 보완하며
같이 더 나은 방향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것이
‘The 종로 빈대떡’을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드는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프랜차이즈의 모습
저는
가맹비만 받고,
본사 물건만 쓰게 한 뒤,
폐업하게 되면 위약금부터 챙기는
그런 브랜드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The 종로 빈대떡은
✔ 함께 성장하고
✔ 힘들 때는 서로 기대고
✔ 웃으면서 내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점주님께 드리는 약속
본사는 점주님 위에 있지 않습니다.
항상 옆에서, 같은 속도로, 같은 방향을 보며 걸어가겠습니다.
단기적인 이익이 아닌,
오래 장사할 수 있는 구조,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점주님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동반자라는 마음으로,
항상 겸손하게 발맞춰 걷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서 함께 성장해 가는 사람,
그런 본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종로 빈대떡
유현준 배상

연혁
2009년
디딤푸드
신 마포갈매기 인천 율도점 오픈
2010년
개인브랜드
육심(숯불구이) 인천 본점 오픈
2011년
개인브랜드
육심(숯불구이) 인천 본점 오픈
2011년
개인브랜드
여의골(소갈비구이전문점)인천 주안점 오픈
2011년
개인브랜드
여의골(소갈비구이전문점)인천 신현점 오픈
2011년
프렌차이즈시작
더종로빈대떡 인천 주안점 오픈
2018년
프렌차이즈시작
더종로빈대떡 인천 경 인교대점 오픈
2018년~
현재 성업중
2012년
개인브랜드
소담포차 (선술주점) 주안점 오픈
